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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놀랄만한 한국 ‘성형수술’ 수준은?

작성일 : 2017-05-12    조회수 : 17

 

영국의 대표적 언론 데일리메일은 22일 한국의 ‘성형시장’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 이 매체는 한국 성형수준이 놀랄 정도로 뛰어난 나머지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외국인 환자들이 본국으로 돌아갈 때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환자들이 성형수술 후에 얼굴이 수술 전과 비교해 확연히 달라져 공항 검색대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성형외과에서는 병원명, 여권번호 등이 적힌 ‘성형 증명서’를 발급해 환자의 편의를 돕는다”고 밝혔다.

 

 

한편에서는 점점 심해지는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성형을 좋지 않은 눈으로 바라보기도 하지만 이미 성형은 한국을 대표하는 하나의 문화이자 관광객을 유치하는 주요한 수단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렇다면 한국의 성형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유티플 봄성형외과 이정수 원장은 “국내 성형시장은 양적인 성장 뿐 아니라 질적으로 크게 발전한 상태이다. 눈성형이나 코성형은 물론이고 특히 안면윤곽수술 실력은 세계적으로도 정평 나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대해 “실제 중국이나 동남아에 외국인 환자들이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국내 성형외과를 많이 찾고 있다. 환자 편의를 돕기 위해 ‘성형 증명서‘를 발급해주기도 한다.”며 “이미 유명 성형외과들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통역이나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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